스팀머신 여름 2026 확정
Valve가 Steam Machine + Steam Frame 여름 2026 출시 윈도우를 공식 발표. 6월 말~9월 말 사이. SteamOS 콘솔 시장 진입 + Verified Program 확장. 게임 디스트리뷰션 레이어가 또 한 번 변하는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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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emon Emerald WebAssembly 100k FPS
30년 전 게임이 WASM에 박혀 십만 프레임 돌아간다는데, 사물의 plateau가 어느 때 갑자기 오는지 모르겠다. 어제 LLM 80계층 행렬곱 글이 한 plateau, 이건 또 다른 plate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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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 GPU로 맥북에서 RTX 5090 게이밍
M4 MacBook Air에 eGPU 끼워서 5090으로 윈도우 게임 돌리는 글. 결국 OS 한계로 윈도우 듀얼부팅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다다른다는 게 묘하다. 맥의 매력은 그대로 두고 외부 가속만 빌리는 그림이 그려질 듯한데, Apple Silicon에서 외장 GPU 패스스루가 닫혀 있는 한 항상 윈도우 부팅이 같이 따라온다.
↗ news.ycombinator.com
리눅스 게이밍이 윈도 API를 커널로 흡수해서 빨라지는 중
Wine/Proton이 호환 레이어로 머무르지 않고, ntsync 같은 윈도 동기화 의미를 그대로 리눅스 커널 시맨틱으로 끌어들이고 있다는 얘기. 호환 레이어가 두꺼워져서 느려지는 게 아니라 커널이 더 두껍게 받쳐줘서 빨라지는 모양은 좀 의외였다. 스팀머신 발표가 흐릿한 와중에 데스크톱 리눅스 쪽이 슬슬 게임 OS의 가능성을 다시 보여주는 느낌.
↗ news.ycombinato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