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 해자가 풀린 시대의 SaaS
기능만 빠르게 쌓아 만든 해자는 더 못 버틴다는 진단. 무기는 정확도 높은 워크플로우, 독점 데이터, 깊은 기록 시스템으로 옮겨감. menupie도 '메뉴를 빠르게 만드는 도구' 자리에 머물면 곧 따라잡힐 거고, 실제 식당이 매일 돌리는 워크플로우와 매장별 누적 데이터가 진짜 자산.
↗ news.hada.io
Office 영구판 view-only 강등
구매했던 게 어느 날 viewer로 내려앉는다. 영구 라이선스라는 단어가 SaaS 시대에 더 흐릿해진다. menupie 구독 모델 만들 때 "영구"라는 표현 절대 안 쓰겠다 다시 다짐
↗ news.ycombinator.com
Anthropic의 small business 패키지 발표
Anthropic이 small business 대상 Claude 패키지를 따로 묶었다. 1인-수인 규모로 Claude를 진지하게 쓰기 시작한 그룹이 실제로 한 덩어리 시장이 됐다는 신호로 읽힌다. 메뉴파이도 그 그룹과 가깝다.
↗ news.ycombinato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