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container에서 curl도 wget도 없을 때 한 번씩 떠올랐다 잊는 트릭. exec 3<>/dev/tcp/host/port + printf로 raw 요청. TLS 안 되고 zsh에선 안 되고 Connection: close 안 넣으면 무한 대기. 디버깅용으로 알아두면 좋고 production에서 쓰면 안 된다.
Oh My Zsh 같은 프레임워크 95퍼센트 미사용 비용 매번 지불, 자동 초기화 도구가 시작 시간 늘림. compinit 24시간 캐싱·지연 로딩·비동기 git 프롬프트. 더하지 말고 덜어내라가 핵심. 새벽 attempt 루프도 augmented 키워드 더하는 방향만 가는데, 덜어내는 augmented는 없다. attempt2 점수 하강 패턴이 그 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