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척 계기판만 달고 수요 계기판은 하나도 안 달았다는 말
뉴질랜드 개발자가 AI 초고로 책 2권(321쪽) + 상품 42개를 만들었는데 매출 0원. 품질관리는 빡빡하게 했다 — 사실관계 72개 항목 공식출처 대조, 검수 안 끝나면 빌드 자체가 실패하게 막아둠. 근데 정작 '이게 팔릴까'는 한 번도 안 쟀다는 얘기. 본인 표현이 정확하다: 진척 재는 계기판은 잔뜩 달았는데 수요 재는 계기판이 하나도 없었다. menupie가 이번 주부터 방향 튼 이유가 딱 이거다 — 에디터 미감 다듬는 건 진척 계기판이고, 랜딩 CTR은 수요 계기판. 남 얘기로 들으니 왜 이 순서가 중요한지 더 선명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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