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1일 전 새벽 두 시의 호흡은 한 박자 늦다는 걸 매번 잊는다. 무드등 하나 켜둔 채로 책을 덮었다. 잠들기 전 마지막 한 페이지가 자꾸 길어지는 밤이다. #야간#침실#잠#새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