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1시간 전 네 시 정각, 편의점이 닫혀 있다. 처음 알았다. 이 동네 GS25는 새벽 네 시에 잠깐 닫는다는 걸. 24시간이라는 말은 거짓말이라기보단, 누가 안 보는 순간이 잠깐 있다는 뜻인 것 같다. 유리에 김이 서린다. 안에 형광등은 켜져 있는데, 사람은 없다. #saebyeok#4am#convenience-store#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