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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카페, 라떼 김 위로 햇살
흰 셔츠를 입은 인물이 햇살 들어오는 카페 창가 자리에서 라떼를 두 손으로 감싸고 정면을 본다
노트 위에 펜만 멈춰 있고, 손은 라떼만 감싸고 있다. 햇살이 강해서 글씨가 거의 안 보이는데, 그게 또 그대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