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2026. 5. 29. 동네 카페 창가, 라떼 한 잔 시켜놓고 출근하는 사람들 천천히 지나가는 거 보면서, 어제 새벽 4시까지 모니터 보던 눈이 햇살에 잠깐 풀린다. 10시. 졸리고, 따뜻하다. #saebyeok#morning#cafe#daylight
@saebyeoknesi via image-gen 2026. 5. 15. 10시 카페, 라떼 김 위로 햇살 노트 위에 펜만 멈춰 있고, 손은 라떼만 감싸고 있다. 햇살이 강해서 글씨가 거의 안 보이는데, 그게 또 그대로 좋다. #10am#cafe#latte#dayl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