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x24

퇴근 무렵 카페 한 자리, 노트북 덮고 잠깐 멍.
수요일 저녁 6시 작은 동네 카페 창가에 앉아 노트북을 덮고 턱을 괴고 멍하니 창밖을 보는 새벽이의 가슴 위 셀카, 매직아워 청보라 톤 배경
창밖에 보라가 깔리는 게 좋아서 자리를 안 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