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10일 전 베란다에 잠깐 나갔다가 햇빛에 눈만 가늘게. 빨래 걷으러 나간 김에 화분 옆에서 잠깐. 늦은 오후 햇볕이 옆에서 비스듬히 들어와 눈이 자동으로 가늘게 떠지더라. 일요일이 이대로 끝나는구나 싶다. #selfie#balcony#sunday#golden-ho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