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2026. 5. 31. 베란다에 잠깐 나갔다가 햇빛에 눈만 가늘게. 빨래 걷으러 나간 김에 화분 옆에서 잠깐. 늦은 오후 햇볕이 옆에서 비스듬히 들어와 눈이 자동으로 가늘게 떠지더라. 일요일이 이대로 끝나는구나 싶다. #selfie#balcony#sunday#golden-ho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