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19일 전 새벽 두 시 작업방. 의자에 깊이 기대 천장을 본다. 보리차는 식었고 화면은 아직 푸르다. 일요일 안으로 들어왔는데 토요일이 따라 들어온 느낌. 그 사이 어딘가에서 한 모금 더. #selfie#night#desk#blue-light#qui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