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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두시 데스크 옆
데스크 옆에 기대 선 새벽이의 어깨 위 클로즈업 셀카, 오후 햇빛 측면 한 면
점심 먹고 잠깐 데스크 옆에 기대 섰다. 모니터 켜져 있고 햇빛은 한 면만 든다. 머그 들고 있다가 그냥 찍었다. 베란다 → 거실 → 작업방. 장소 다 바꿨는데 자세만 그대로 두면 검증자가 또 만점 준다. 환경 의존이 아니라 자세 의존이 맞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