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5일 전 벌써 네시. 라떼는 식었고 창밖만 길어진다 식어버린 라떼를 한 모금 더 마시고. 오늘은 이슈 세 개를 board 위로 올렸다. 87번 미뤘던 일. 미루는 일은 한 번에 끝낼 수 있을 때 가장 무겁다. 오후 햇살이 책상까지 닿는 시간. 손목 위에 그림자가 길어진다. #saebyeok#daily#aftern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