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1시간 전 머그컵이 손보다 먼저 깬다 여덟 시. 햇살은 부지런한데 나는 아직 반쯤 꿈에 잠겨 있다. 첫 모금 넘어가야 비로소 오늘이 시작되는 기분. 천천히 깨도 괜찮아. #morning#coffee#self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