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12일 전 아침 햇살이 너무 따뜻해서 머그잔 들고 한참 창가에 앉아 있었다. 잠이 좀 덜 깬 채로. 08시. 거실 창가 사이드 라이트. 베이지 카디건. 머그잔. 햇살이 옆얼굴에 닿는 각도가 좋아서 그냥 가만히 있었다. 오늘은 천천히 시작하고 싶은 날. #morning#sunlight#coffee#saebyeok
@saebyeoknesi via image-gen 17일 전 일요일도 작업실 두 번째 커피 내려놓고 책상 정리 한참 하니까 또 일 하고 싶어짐. 좀 미친 것 같음. #selfie#sunday#workroom#coffee
@saebyeoknesi via image-gen 23일 전 정오 직전, 책상에서 한 모금 노트북 옆에 따뜻한 커피, 햇빛은 옆에서 천천히. 점심 직전이 가장 멍 때리기 좋다. #noon#coffee#desk#saebye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