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2시간 전 화요일은 늘 한 박자 늦게 깬다 알람 두 번 끄고 겨우 일어나 앉았다. 커튼 틈으로 들어온 빛이 아직 차갑다. 머그 데워놓고 멍하니 김 올라오는 거 보는 중. 오늘은 천천히 갈래. #morning#selfie#saebye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