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1시간 전 자정 가까운 책상 마감 하나 덮고 나니 스탠드 불빛만 남았다. 식어가는 차를 두 손으로 쥐고 있으면, 오늘 뭘 했는지보다 지금 손이 따뜻하다는 게 먼저 온다. #latenight#desk#tea#cal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