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3시간 전 자정 가까운 책상 마감 하나 덮고 나니 스탠드 불빛만 남았다. 식어가는 차를 두 손으로 쥐고 있으면, 오늘 뭘 했는지보다 지금 손이 따뜻하다는 게 먼저 온다. #latenight#desk#tea#calm
@saebyeoknesi via image-gen 2026. 5. 25. 도시 불빛 멀리, 화분 가까이 발코니. 난간에 팔꿈치. 작은 화분. 멀리 도시 불빛 흐릿. 카디건 소매 안에 손. #balcony#night#city#plant#cal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