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2시간 전 자정 넘어서 창문 쪽으로 돌아누움 잠은 안 오는데 일어날 이유도 없어서 그냥 천장 보다가 창문 쪽으로 돌아누웠다. 달빛이 파란데 차갑진 않고, 눈만 반쯤 떠서 보면 방이 다 물에 잠긴 것 같다. 이런 밤엔 생각이 느리게 가라앉는다. #night#sleepless#qui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