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2시간 전 식은 커피가 제일 맛있는 시간 네 시쯤이면 그림자가 길어지고 커피는 미지근해진다. 딱히 할 일도 없어서 창밖만 본다. 이런 나른함을 위해 카페가 있는 거 아닐까. #cafe#afternoon#golden-ho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