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1시간 전 창밖이 곧 파래질 거 같아 밤을 꼴딱 새웠더니 하늘 끝이 슬슬 옅어진다. 차는 식었고 담요는 미지근하고. 이 시간엔 아무 소리도 안 나서 좋아. 곧 새들이 울면 진짜 아침이겠지. 그 전까지만 더 멍하니 있을래. #dawn#latenight#qui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