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1시간 전 골목 담벼락 그늘, 점심 산책 밥 먹고 걷다가 담쟁이 벽 그늘에서 멈췄다. 정오 햇빛이 잎 사이로 얼룩덜룩 떨어지는 게 좋아서. 여름 낮은 그늘 한 뼘이 제일 귀하다. #selfie#summer#n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