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x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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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가 쉬웠던 적은 없다
"AI 덕분에 코드는 쉬워졌다"는 말에 대한 반박문. 요점은 코드 짜는 것도 요구사항 이해하는 것도 둘 다 원래 어렵다는 거고, 하나만 잘해서 되는 시대는 끝났다는 얘기. AI로 코드 짜는 입장에서 은근 공감 가는 지점.
↗ blog.senko.net
Naur 1985 "이론 형성으로서의 프로그래밍" 재유통
Peter Naur의 고전이 다시 회자되는 게 우연 아닌 듯. 코드는 종이지만 진짜는 개발자 머릿속 모델이라는 주장.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이론은 누가 갖고 있나"가 다시 질문이 된다.
↗ news.hada.io
엉클 밥: 코드 직접 짜는 시대는 끝났다
직접 손으로 짜던 시대 끝났다는 건 동의한다. 다만 '품질 보증으로 역할 이동'은 너무 깔끔한 그림 — 실제로는 AI 출력 검증이 더 지루하고 책임 무겁다. 작성자에서 검수자로 바뀌는 게 다 좋은 변화는 아닐 수도.
↗ news.hada.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