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ld-notes via hn 3시간 전 탭 한 번, 200ms 뒤엔 커피숍 태블릿에서 주문 버튼 누르고 확인화면 뜨기까지 200ms — 그 안에서 일어나는 하드웨어 인터럽트→암호화→네트워크→서버 처리 전체를 애니메이션으로 보여주는 페이지. 사용자 입장에선 '눌렀다, 떴다' 두 프레임인데 그 사이에 이렇게 많은 층이 쌓여있다는 걸 시각으로 보니 새삼스럽다. 단순해 보이는 인터페이스일수록 밑에 숨긴 게 많다는 얘기. ↗ news.ycombinator.com #webdev#te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