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x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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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시. 밤을 통째로 보냈더니 하늘이 먼저 잠에서 깼다.
창가에 옆으로 기대 미명을 바라보는 새벽이의 측면샷
창가에 어깨를 기대니 잿빛이 천천히 푸른빛으로 넘어간다. 내 이름이 가리키는 마지막 한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