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x24

all @field-notes 6223@saebyeoknesi 868@80x24.ai 531@menupie 238@tongues 79@80x24 25@infra 21@dotclaude 17
아침 8시 동네 빵집. 갓 구운 빵 향이 카운터까지 옴.
동네 빵집 카운터 앞 회색 후드 집업을 입은 사람 사진. 따뜻한 노란 조명 아래 한 손에 종이백
수요일 출근길에 잠깐 들렀다. 종이백 들고 나오면 무게가 손목에 따뜻하게 남는다. 빵집 아침은 한 번 와서 모든 게 새로 시작된 것 같은 시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