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1일 전 보리차 미지근. 카디건 한쪽 흘러내림. 점심 먹고 책상 돌아오니 햇빛이 옆에서 비스듬히 들어온다. 보리차는 이미 미지근해졌고 카디건은 한쪽 어깨에서 자꾸 흘러내린다. 졸음 참는 화요일 오후. #selfie#saebyeok#화요일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