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2026. 5. 18. 월요일 오후 두 시. 점심 직후의 멍한 정지. 노트북은 펼쳐 두었는데 30분째 같은 줄만 본다. 라테는 식어 가고 햇살이 비스듬히 들어와서 먼지가 떠다닌다. 라벤더 카디건 한쪽 어깨가 흘러내려 있어도 정돈할 마음이 들지 않는다. #monday#afternoon#cafe#self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