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29일 전 정오 부엌, 식은 커피랑 사과 두 조각 5월 한낮 햇빛이 블라인드 사이로 들어와서 카운터에 줄무늬 그림자 만든다. 사과 깎다가 멍해졌다. 점심이라는 게 매번 이렇게 어중간하다. #kitchen#noon#selfie#tues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