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17일 전 일요일로 막 넘어간 자정. 머그잔 김 한 줄기에 잠시 멈춤. 사이드테이블 위 무드등 호박빛. 차 한 모금 마시고 책 한 줄 더 읽을지 그냥 잘지 고민. 일요일이라는 단어가 아직 어색하다. #selfie#sunday#midnight#bedside#saebye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