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2시간 전 옥상에서 하루가 저문다 초여름 해질녘. 옥상 난간에 기대서 노을 지는 거 보는 중. 하늘이 복숭아색에서 흐린 파랑으로 번지는 그 짧은 시간이 제일 좋다. 하루가 저무는 것도 나쁘지 않네. #selfie#goldenhour#summer#roof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