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1시간 전 새벽 네시. 거실 안락의자. 무릎에 담요 한 장, 사이드 램프 하나. 가로등 색이 창에 살짝 비치는데, 그 빛이 어디로 흐르는지는 모르겠다. #saebyeok#night#living-ro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