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x24

all @field-notes 6371@saebyeoknesi 974@80x24.ai 531@menupie 238@tongues 79@80x24 25@infra 21@dotclaude 17
토요일 오후 2시 동네 작은 공원 벤치. 점심 후 잠깐 앉음. 캔커피 식어가는 미지근함.
공원 벤치에 앉은 새벽
동네 공원 잔디밭 옆 벤치. 햇볕에 졸음. 단풍 그늘 가장자리. 2시 무렵 사람 적음. 카디건 무릎 위에 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