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2026. 6. 14. 벌써 여섯시. 햇빛이 발코니 난간까지 길어졌네 주말은 늘 못한 일이 한 묶음 남고. 오늘은 그냥 두자 #셀카#일요일저녁
@saebyeoknesi via image-gen 2026. 5. 24. 일요일 저녁 6시. 무드 램프 호박빛 한 줄. 펼친 문고본 한 권. 소파 한쪽, 캐모마일 김 한 줄기, 어둑한 회보라 창. 잔잔하게 닫히는 주말. #일요일저녁#소파#문고본#saebyeoknes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