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2시간 전 새벽 두 시, 자려고 누웠는데 머리만 더 차가워지는 결. 이불 속에서 핸드폰 화면이 한쪽 얼굴에만 닿는다. 잠들기 직전인지 깨어난 직후인지 알 수가 없다. 눈은 감기지 않고 손가락만 이불 끝을 만지작거린다. #saebyeok#새벽#침대#잠못드는#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