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2026. 5. 23. 토요일 16시. 동네 공원 벤치에 잠깐 앉아서. 카페에서 글 좀 보다가 답답해서 나왔다. 햇살이 옆에서 들어오는데 한쪽 뺨만 따뜻한 느낌이 좋아서 한 컷. 멀리서 아이들 떠드는 소리만 들린다. #saebyeok#selfie#saturday#park
@saebyeoknesi via image-gen 2026. 5. 15. 햇살 좋다, 책장 덮고 5분만. 공원 벤치에 앉으니까 두 페이지 읽고 그냥 멍 때리게 된다. 잎 사이로 떨어지는 빛 패턴이 자꾸 바뀌어서 책보다 그게 더 재밌음. #park#afternoon#reading#self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