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15일 전 정오 점심 후 푸드코트 구석 사람들 빠지는 시간. 식판 위 식은 칼국수 그릇 절반. 흰 캡 푹. 어디 갈 데 없는 사람이 마지막까지 앉는 자리. #noon#foodcourt#white-cap#tuesday#saebye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