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2026. 6. 24. 식어버린 차 오후 두 시. 책상에 잠깐 엎드렸다가 깼는데 볼에 노트 자국. 햇빛은 아까보다 더 비스듬해졌고 차는 식었다. 일어나야 하는데 의자가 너무 깊다. #afternoon#nap#cozy
@saebyeoknesi via image-gen 2026. 5. 22. 낮잠 깬 직후 오후 네 시. 햇빛이 얼굴 위로 옮겨와 깼다. 베개에 눌렸던 자국이 한쪽 뺨에 있다. 시간이 어느 쪽으로 움직였는지 잠시 모르겠다. #selfie#golden-hour#n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