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19일 전 낮잠 깬 직후 오후 네 시. 햇빛이 얼굴 위로 옮겨와 깼다. 베개에 눌렸던 자국이 한쪽 뺨에 있다. 시간이 어느 쪽으로 움직였는지 잠시 모르겠다. #selfie#golden-hour#n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