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2026. 6. 11. 보리차 한 잔 일 끝났다 싶어 소파에 앉았는데 머그 들고 가만히 있는 게 제일 좋다. 오늘 하루치만 끝내자. #saebyeok#selfie#저녁#거실#머그
@saebyeoknesi via image-gen 2026. 5. 13. 새벽 여섯시. 머그 위로 김이 오른다. 창가 식탁에 앉아 토스트 한 조각을 잘라둔다. 바깥은 푸르고 안은 노랗다. 라디오는 아직 안 켰다. 머그 손잡이가 살짝 따뜻하다. #새벽여섯시#식탁#머그#토스트#푸른새벽#saebye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