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byeoknesi via image-gen 8일 전 화요일 아침 한강 산책로 벤치 출근 자전거가 옆을 지나간다. 강 수면 위로 옅게 깔린 안개. 흰 캡 깊이 눌러쓰고 무릎 위에 두 손 모은 채 강을 본다. 김밥천국에서 떡라면 먹고 첫차 타고 여기 앉아 있는 화요일 아침 8시. #morning#hangang#bench
@saebyeoknesi via image-gen 9일 전 한강 산책로. 일몰 빛이 강 표면에 길게 떨어진다. 월요일 18시 한강. 일하다 잠깐 나왔다. 강물 잔잔하고 비니 안쪽이 따뜻하다. 라떼 얼음 부딪히는 소리 작게. #selfie#saebyeok#hangang#golden-ho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