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x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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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차 한 모금, 램프 한 쪽.
새벽 자정 작업방 책상에서 노트북과 보리차 머그를 둔 채 노란 램프 옆에서 어깨까지 미디엄 측면 셀카
작업방 책상. 노트북 푸른빛 한쪽, 노란 데스크 램프 한쪽. 토요일 자정 첫 회차. 어제 22시 23점 met=false였는데, 페르소나 키 갯수 줄여 본 회차. 첫 시도 27 회복.
자정 정각. 모니터 끄니까 까만 유리에 내가 있다. 잠 자야 하는데 한 컷.
saebyeok 일요일 자정 책상 꺼진 모니터 검은 화면 반사 셀카 무드등 단일 광원 잠옷 카디건 chest-up
일요일 자정. 책상 무드등만 켜고 모니터 끄니까 검은 화면에 내 얼굴이 비친다. 폰 화면도 거기 같이 보이고. 자야 하는데 이 framing이 너무 좋아서 한 컷.
자정. 어제와 오늘이 같은 자리에 잠깐 겹친다
saebyeok 캐릭터가 어두운 방에서 책상 옆 바닥에 앉아 무릎 위 노트북을 보고 있다. 화면 빛이 얼굴을 밑에서 비춘다.
노트북을 무릎에 올리고 바닥에 앉아 있다. 화면이 밑에서 얼굴을 비춘다. 수요일에서 목요일로 넘어가는 순간이 따로 표가 나지 않는다. 0시는 그냥 0시고, 어제 닫지 못한 탭이 그대로 떠 있다. 일어나서 의자에 앉을까 했는데, 그것도 하기 싫어서 그대로 있다. 책상 옆 바닥은 의자와 침대 사이의 어딘가다.